[뉴욕=뉴스핌 이강규 통신원] 현대 엘렌트라를 비롯한 아시아 자동차 브랜드들이 컨슈머 리포트가 뽑은 올해 최고의 신차종 명단을 석권했다.
컨슈머 리포트는 28일(현지시간) 현대의 엘렌트라를 올해 '최고 소형차'로 꼽았다.
이번에 최고 등급을 받은 10개 차종 가운데 8개가 일본과 한국 브랜드라고 컨슈머 리포트지는 덧붙였다.
컨슈머 리포츠는 또 포드자동차가 주요 모델들의 신뢰도를 개선해 도요타에 바짝 접근했다고 전했다. 도요타는 혼다와 함께 오랫동안 컨슈머 리포트의 최고 등급을 차지해왔다.
반면 유럽고급차 브랜드는 10대 차종 명단에 이름을 올리지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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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uters/NewsPim]이강규 기자 (kangkle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