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연춘 기자] 빙그레에 대해 올해 연간 이익추정치 5~8% 하향한다는 전망이 28일 나왔다.
KTB투자증권 김민전 애널리스트는 "외형 성장을 상회하는 비용증가 추정에 기인한다"며 "수출과 프리미엄 제품 전체 매출액 대비 비중 7~8% 수준으로 성장과 기업가치 상향의 극적인 부문이 되려면 시간은 다소 소요될 것"이라고 분석했다.
이어 "신규 산출된 목표가 대비 상승여력 15% 이하로 축소한다"며 "곡물원재료 부담없고 외생변수가 이익에 미치는 영향이 작은 점이 부각되며 최근 상슥 폭 식음료 내 상대적으로 컸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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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이연춘 기자 (ly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