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동훈 기자] 프로스펙스는 신개념 스포츠워킹화 W POWER 4 시리즈(W POWER 401, 405)를 출시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번에 출시된 스포츠워킹화 W POWER 4시리즈는 러닝과 차별화되는 워킹의 동작에 착안해, 워킹역학에 최적화된 설계를 한 것이 특징이다. 이에 따라 가장 바람직한 워킹방법인 11자 워킹이 가능해져 몸의 균형을 잡아주는 역할을 한다.
또한 인간의 발 구조에 근거한 인체공학적 디자인을 도입해 운동자와 워킹화와의 일체감을 강화했다.
프로스펙스 강병조 신발기획팀장은 "이 제품은 기능적인 면에서 워킹만을 위해 탄생한 신개념 스포츠워킹화일 뿐만 아니라, 디자인적인 측면에서도 감각적이고 다양한 칼라로 다양한 연령대의 요구에 부합할 수 있도록 제작했다"며 "세계 1위의 워킹화 기업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최첨단 워킹화를 지속적으로 개발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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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이동훈 기자 (leed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