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장안나 기자] 최근 한국증권선물위원회가 도이치뱅크에 대해 한시적 영업정지 처분을 내린 것과 관련, 이번 사건을 '넌이벤트(Nonevent)'로 보는 시각이 우세하다.
아시아부문은 도이치뱅크의 운영상 중요도가 높은 편임에도 불구하고 업계 전문가들은 이번 사건이 도이치뱅크의 기업 이미지에만 좋지 않을 뿐, 영업에 미칠 타격은 크지 않을 것으로 분석하고 있다.
메디오방카는 투자자노트를 통해 "도이치뱅크가 한국에서 6개월간 영업정지 처분을 받은 것은 오전에 언론의 집중 관심을 받았지만, 크게 문제시할 만한 사건은 아닌 것 같다"고 24일(현지시간) 평가했다.
이에 앞서 키안 애보우소세인 JP모간의 애널리스트도 "이번 소식이 특별히 주목할 만한 이슈는 아니다"라는 견해를 밝힌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