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에라 기자] 아시아 외환시장에서 스위스 프랑이 강세를 보이고 있다.
24일 우리시간 오후 1시 47분 현재 달러/스위스프랑은 전날 뉴욕종가 대비 0.44% 내린 0.9289/92프랑을 기록하고 있다. 일시 0.9277프랑까지 하락하며 사상 최저치를 기록한 후 소폭 올라섰다.
유로/스위스프랑 역시 0.22% 내린 1.2800프랑 부근에서 거래되고 있다.
상대적으로 달러는 약세를 보이고 있는 가운데, 주요 6대 통화 바스켓 대비 달러화지수는 0.29% 하락한 77.186을 기록하고 있다.
유로/달러 환율은 전날 뉴욕종가 보다 0.21% 오른 1.3774/79달러를 기록하고 있다.
리비아 정정 불안이 계속되며 안전자산에 대한 수요가 계속되고 있지만, 달러화가 지니는 안전자산의 매력은 떨어진 모양새다.
외환거래자들은 리비아의 시위가 사우디아라비아로 확산된다면 유가 급등세가 빨라질 것이라며 우려를 보이고 있다.
최근 유럽중앙은행(ECB) 관계자들의 인플레이션 발언에 금리 인상 관측이 강하게 제기되면서 유로화가 지지를 얻고 있다.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마켓정보 “뉴스핌 골드 클럽”
▶수익률대회 1위 전문가 3인이 진행하는 고수익 증권방송!
▶검증된 전문가들의 실시간 증권방송 `와이즈핌`
[뉴스핌 Newspim] 이에라 기자 (ER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