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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비된 대물 종목! 1,000% 급등할 대박주 무조건 매수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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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자돈 단 1000만원을 가지고 10억을 만들 수 있는 종목을 또 하나 발굴했다.
 
필자가 홈센타로 1000%, 젬백스를 가지고 1000% 등 1000% 급등종목뿐 아니라 파트론, 아가방컴퍼니로 400-500% 급등을 매년 2-3개씩 발굴해 드리면서 이미 수익률을 기록으로 증명해드렸다. 이제 2011년의 새로운 1000%짜리 종목을 극비리에 공개하고자 한다.
 
폭등시세”의 급등주 청취방법
☎ 060-600-7030 전화 ▶ 1번 연결 ▶ 912번 [폭등시세]
 
사흘 전까지 필자는 증권가에 돌고 있는 묘한 긴장감을 포착하고, 극비 정보입수를 위해서 뛰어다녔다. 과거 젬백스를 급등 이틀 전 잡아드렸던 것처럼, 드라마틱하게 이 엄청난 정보를 입수했다. 이 정보는 국내에서 필자를 제외하고는 알고 있는 사람이 극소수다.
 
그만큼 너무나 강력한 재료로, 종자돈이 단 100만원만 있어도 이를 1억원으로 불리는 수익률 폭발의 정점에 서 있는 종목이다. 특히 이 극비 정보를 알고 있는 사람들이 필자에게 너무 많은 사람들에게 노출하지 말라고 신신당부를 할 만큼, 최소 1000%에서 5000% 이상 급등을 기대하는 종목이다.
 
이제 더 이상 돈도 안 되는 종목을 보유하면서 헛되이 시간만 보내지 마라.
오늘부터라도 필자가 추천하는 이 종목들로 손실 계좌를 수익 계좌로 바꾸어야만 한다.
 
오늘은 정말 중요하다. 필자가 1년 동안 잡아드린 그 어떤 종목들보다도 더 가슴 떨리는 종목이다. 실적뿐만이 아니다. 세력들의 매집세는 15년 이상 종목 분석만 해 온 필자로서도 깜짝 놀라 한동안 말문이 막혔을 정도다.
 
우선 동사에 엄청난 일이 지금 벌어지고 있다. 주력 제품이 삼성전자, LG그룹, 하이닉스의 올해 투자가 무려 100조원으로 확정되면서 향후 3년 이상 주문이 꽉 차 버렸다. 그런데 최근 개발한 신제품이 업계를 넘어 전세계를 깜짝 놀라게 할만한 성과를 거두면서 기존의 IT 장비뿐 아니라 신수종 사업인 AMOLED와 시스템 반도체까지 그 파괴력이 상상을 초월하고 있다.
 
특히 시장에 전혀 노출이 안 된 결정적인 재료를 하나 공개하면 동사가 정부의 강력한 지원을 등에 업고, 대한민국을 먹여 살릴 최고의 기업으로 부상하고 있다는 것을 필자가 포착했다. 무려 삼성전자와 하이닉스가 기를 쓰는 메모리 반도체 시장보다 400% 큰 시장이라는 것을 감안하면 그야말로 폭발적인 실적 증가가 나오게 되는 호재다.
 
여기에 국내 기업들이 압도적으로 시장을 확보하고 있고, 앞으로 수백조 시장으로 클 AMOLED 제품들의 필수 부품 생산을 시작했다. 오죽하면 삼성전자가 한해에 40조원을 투자하면서 이 제품군을 키우려고 안달이 났는지 보면 그 중요성을 알 수 있다.
 
동사는 이 필수 제품에 있어서 원천기술뿐 아니라 완전한 양산 체제를 드디어 확보했다. 이에 동사의 제품을 공급받으면 단번에 불량률이 거의 0%로 줄어들게 되면서 지금 난리가 났다.
 
특히 글로벌 3위 수준이었던 한 유명 회사가 동사를 제품 공급 파트너로 선정하자마자 내년 세계 시장 점유율 1위까지 치고 나갈 것으로 알려지고 있는데 이로 인해 지금 공급 계약을 따내기 위해 그야말로 전쟁이 벌어지지는 않을까 걱정마저 된다.
 
생산 가능한 모든 라인을 돌리는 것으로도 부족해 잔업으로 공장을 풀 가동해야지만 지금 폭발적으로 늘고 있는 수요에 맞춰 공급이 가능하다. 이미 LG와 삼성 모두 동사에 러브콜을 보내면서 온갖 인센티브를 통해서 물량 확보에 나섰다. 여기에 정부의 정책 지원까지 가세한다면 최소 향후 10년은 경쟁자 자체가 나오기 힘든 것을 의미한다.
 
특히 이 종목은 시장에 전혀 노출되지 않은 상태로, 재료가 노출되면 단박에 상한가까지 수분 안에 급등하여 곧바로 줄상한가 행진을 이어갈 것으로 보인다. 지금까지 급등주의 역사상 이런 종목은 없었다.
 
더 이상 망설이다가는 곧바로 상한가로 치고 올라 문을 닫아버리는 상한가 랠리를 지켜볼 수 밖에 없다. 반드시 물량확보에 나서 단기 300%, 중장기 1000%의 목표수익률을 달성하기 바란다.
 
첫째, 홈센타부터 젬백스까지 역사상 1000% 급등한 수익률! 여기서 재현된다.
 
증시가 아무리 좋지 않아도 매년 1000%짜리 폭등종목들은 늘 출현한다. 그게 시장에 떠도는 수십조원 핫머니의 실체다. 이번에는 이 종목이다. 본격적으로 100조 시장을 장악해나가는 업계 탑 종목으로 그 누구도 모르는 극비 정보가 입수됐다.
 
개인들이 모르는 정보가 얼마나 폭등세를 보이는지는 필자가 단기로 드린 보령메디앙스 같은 대선주가 300% 이상씩 급등하면서 그 위력을 직접 경험했을 것이다. 이제는 이게 다가 아니다. 1000%짜리가 터진다.
 
둘째. 국내 유일한 기술력! 동사의 기술과 합치면 세계 최정상이 된다.
 
기존 IT 장비뿐 아니라 AMOLED라는 신제품 시장에서 필수 제품 개발에 성공하면서 응용분야가 무궁무진해 지고 있다. 기존의 패널산업은 물론 스마트폰, 태블릿PC, 스마트TV, 그리고 자동차 분야까지 납품이 확대되고 있다.
이미 한 대기업에서 동사의 제품을 적용하고 투자를 늘리면서 내년 세계 시장 점유율 1위로 등극할 것으로 알려지고 있는데 이제부터 동사의 제품 확보를 위한 구매 행렬이 본격화될 것으로 기대된다.
 
셋째. 준비된 대물 종목! 2월 중 큰 사고 칠 것 같다!
 
정말 큰 재료가 있다. 함부로 밝혀도 되나 싶은 호재다. 동사는 국내 손꼽히는 대기업이 그룹사 차원에서 동사 지분을 매집하고 있다. 또 외국계 펀드에서도 이 종목의 지분을 사들이고 있다. 향후 이 사실이 시장에 본격적으로 나오게 되면 동사의 가치는 엄청나게 폭등하게 된다. 망설이고 망설이다 공개하는 종목이다.
 
이미 세력들의 매집은 이를 간파했다. 이 정도 정보력이면 단순 세력이 아니라 엄청난 시세를 만들어내는 한국 증시의 대표적인 큰손으로 보인다. 이번에 제대로 수익률로 사고 한번 쳐 보기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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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개인 투자자 대상 매매선호 종목은 다음과 같다.
 
아이스테이션, 팜스토리한냉, 바이오스페이스, 메타바이오메드, 부스타
 
위 종목은 이미 단기적으로 급등했거나 단기 주가 변동성이 확대되어 있으므로 투자에 참고해주시길 바랍니다.
 
■ 추천종목은 기사가 게재되는 연관 종목과 다를 수 있으니 추천 종목 명을 꼭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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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동영 업무보고 논란 [서울=뉴스핌] 유신모 외교전문기자 = 청와대 영빈관에서 5일 열린 외교·안보 분야 정부 부처의 대통령 업무보고에서 정동영 통일부 장관의 '한반도 평화공존 발전 구상'과 업무보고 발언이 논란을 빚고 있다. 이날 정 장관의 발언 중에는 정부 내 조율을 거치지 않은 사안을 정책으로 추진하겠다고 공언한 것이 있는가 하면 사실 관계에 맞지 않은 설명도 있었다. 이재명 대통령은 공개적으로 신중을 기해 달라고 경고했고, 조현 외교부 장관은 '이상주의적 희망에 근거한 비현실적 구상'이라는 비판을 내놨다. 그동안 정 장관의 대북 정책 관련 발언이 물의를 빚은 적은 여러 번 있지만 대통령과 유관 부처 장관이 공개적으로 부정적 입장을 표명한 것은 이례적이다. 정 장관의 무리한 대북 접근법과 월권을 제어해야 한다는 목소리도 높아지고 있다. [정동영 통일부 장관이 지난달 23일 오후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취임 1주년 기자간담회를 하고 있다. [사진=통일부] 2026.07.23 ◆통일부 장관 권한 넘어선 주장 정 장관은 이날 업무보고에서 '한반도 평화공존 발전 구상'을 설명하면서 이재명 정부 2년차 핵심 과제로 상호 존중·평화적 갈등 해결·핵 없는 한반도 등 3대 기본 방향을 제시했다. 정 장관은 "대결과 혐오의 언어는 멈춰야 한다"면서 주적 용어 대체를 주장했다. 지난 25년간의 CVID(완전하고 검증가능하며 되돌릴 수 없는 비핵화) 구도는 이미 무너졌다고도 했다. 또 "현 시점에서 흘러간 선(先)비핵화만 되뇌는 것은 현실을 바꾸는 데 힘이 되지 않는다"고 주장했다. 정 장관은 또 "정전 체제를 평화 체제로 바꾸는 논의에 착수하겠다"면서 "북·미 정상회담 견인과 함께 4자 대화의 동력을 확보하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하지만 이 대통령은 정 장관의 구상에 대부분 제동을 걸었다. 이 대통령은 "평화공존 정책이 정치적으로 악용되는 측면이 있다"며 "많이 조심하셔야 한다"고 지적했다. 북한을 다른 이름으로 불러야 한다는 주장에는 "표현에 꼬투리가 잡혀 정쟁으로 휘몰아 들어가면 원래 하고자 했던 데에서 오히려 나쁜 상황이 초래될 수 있다"고 경고했다. 이 대통령은 남북 신뢰 구축을 위해 9·19 군사합의를 선제적으로 복원해야 한다는 정 장관의 주장에 대해서도 "우리의 선의대로 하는 게 과연 한반도의 평화와 안정에 플러스냐, 결론적으로 약간의 의문이 들 때도 있다"며 부정적으로 반응했다. 조현 외교부 장관은 업무보고 사후 브리핑에서 정 장관이 언급한 '4자 회담'에 대해 "이상주의에 근거한 어떤 희망이라 하더라도 그건 아직 조율되지 않은 방법"이라며 "여러분들께서 디스카운트해 주시면 좋겠다"고 선을 그었다. 정 장관이 9월 러시아 블라디보스토크에서 열리는 '동방경제포럼(EEF)'을 언급하며 "정부 차원에서 (참석을) 검토하고 있다"고 발언한 데 대해서도 조 장관은 "그것은 외교부의 몫"이라며 "아직 거기까지 진도가 나가지 않았다"고 잘랐다. 정 장관이 이날 소개한 대북 구상과 설명은 정부 내 조율을 거치지 않았다는 점에서 문제가 있다. 특히 주적 표현 대체와 국호 사용, 9·19 군사합의 복원, 4자회담 추진 등은 통일부 장관이 결정할 사안이 아니어서 월권이라는 지적이 나오고 있다. 이 대통령은 정 장관의 업무보고를 듣고 난 뒤 "여기 업무보고에 발표했다고 승인난 건 아니다"라고 재차 확인했다. 정부의 한 소식통은 "정 장관의 발언 내용은 대부분 국가안전보장회의(NSC)를 거쳐 결정된 사안이 아닌 정 장관의 개인적 생각에 가깝다"며 "안보 관련 부처 장관이 정부의 공식 정책이 아닌 사안을 추진하겠다고 업무보고를 하고 대통령의 면전에서 '국군통수권자가 나서야 한다'고 주장한 것은 심각한 문제"라고 지적했다. 이재명 대통령이 5일 청와대 영빈관에서 열린 통일 외교 국방 등 외교 안보 부처 업무보고에서 발언하고 있다. [사진=청와대] 2026.08.05 ◆시대착오적 접근, 대북 인식 오류 더욱 문제인 것은 정 장관의 이같은 주장이 현 시점에서 이미 참고가 될 수 없는 과거의 경험 또는 사실과 다른 인식에 기반하고 있다는 것이다. 정 장관이 주장하는 구상은 급격히 변화하고 있는 북한의 전략과 한반도 및 국제 정세를 전혀 반영하지 못하고 있다는 비판이 제기되고 있다. 정 장관이 "흘러간 선(先)비핵화만 되뇌는 것은 현실을 바꾸지 못한다"고 언급한 것은 지금까지의 대북 접근법을 호도하고 있다. 북핵 위기 발발 이후 지금까지 모든 핵 협상에서 한국이나 미국은 북한에 선비핵화를 공식적으로 요구한 적이 없기 때문이다. 지금까지의 북핵 협상은 북한의 비핵화 조치에 한·미가 상응하는 대가를 제공하는 방식으로 이뤄졌다. 1994년 북·미 제네바 기본합의는 핵시설 동결과 중유 제공의 교환이었다. 2005년 9.19 공동성명도 북한의 비핵화 조치의 모든 단계에 상응조치를 제공하는 '행동 대 행동' 원칙이 적용됐다. 대북 협상에 관여했던 한 전직 관료는 "모든 북핵 협상은 북한의 비핵화 조치와 한·미가 제공하는 상응조치를 어떻게 정교하게 배열하느냐가 관건이었다"면서 "정 장관의 발언은 지금까지 한·미가 북한에 먼저 핵을 포기해야 대화할 수 있다는 정책을 고수해 현 상황에 이르게 됐다는 잘못된 인식에서 비롯된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정 장관이 "지난 25년간의 CVID 구도가 무너졌다"고 말한 것도 비핵화의 개념에 대한 이해 부족이라는 비판이 제기되고 있다. 북핵 문제에 정통한 외교 소식통은 "어떤 명칭을 붙이든 핵을 제거한 뒤 이를 검증하고 재발 방지 조치를 하는 것은 비핵화에 반드시 포함되어야 하는 기본적 절차"라며 "CVID는 안 된다고 말하는 것은 북한의 비핵화 조치를 검증도 하지 않고 언제든 되돌릴 수 있도록 합의하자는 말과 같다"고 지적했다. [서울=뉴스핌] 이길동 기자 = 조현 외교부 장관이 5일 오후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 별관에서 2026년 하반기 업무보고 사후브리핑을 하고 있다. 2026.08.05 gdlee@newspim.com ◆안보 리스크 키우는 통일부 장관 정 장관은 지난해 취임 직후부터 청와대와 외교부를 제치고 통일부가 북한과 관련된 모든 정책을 주도해야 한다는 주장을 펴면서 단독 질주를 거듭해왔다. 북한의 '적대적 두 국가' 주장을 변형한 '평화적 두 국가'를 지향해야 한다고 주장하면서 이에 문제점을 지적하는 목소리를 무시했다. 외교부가 미국과 북한 문제를 논의하는 것에 대해 "한반도 정책과 남북관계는 주권의 영역이며 동맹국과 협의의 주체는 통일부"라고 주장해 물의를 빚었다. 문재인 정부 시절 한·미 워킹그룹이 남북관계 파탄 원인이었다고 사실과 다른 주장을 폈다. 지난해 업무보고에서는 국제정세를 감안하지 않고 남북대화 재개에만 초점을 맞춘 비현실적 내용으로 논란을 빚었다. 정부 내 조율도 거치지 않고 독자 대북제재인 5·24 조치를 해제하고 9·19 군사합의 비행금지구역 복원을 추진하겠다는 방침도 밝혔다. 지난 4월에는 평안북도 구성시에 우라늄 농축 시설이 있다고 말해 파장을 일으켰다. 미국은 이 발언을 계기로 한국과 대북정보 공유를 제한했다. 이 조치는 지금도 계속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정 장관이 이처럼 정부의 공식 결정을 거치지 않은 사안을 정부 정책인 것처럼 주장하며 좌충우돌하는 배경에 대해 여러가지 해석이 나온다. 북한 문제에서 조기에 성과를 거둬야 한다는 조급증과 자신의 존재감 과시 욕구가 작용하고 있다는 평가가 많다. 일각에서는 정 장관이 2007년 민주당 대선후보였을 때 이재명 대통령이 캠프에서 비서실 부실장으로 활동한 전력이 있다는 것을 들어 "정 장관이 아직도 이 대통령을 아랫사람으로 생각하고 있는 것 아니냐"는 비판을 내놓기도 한다. 한·미 관계와 북한 문제를 오래 다뤘던 전직 관료 출신의 한 전문가는 "정 장관 취임 후 지금까지의 언행은 잘못된 현실 인식에 따른 독단과 앞서 가기, 월권 등으로 점철돼 있다"면서 "통일부 장관이라는 중요한 직책에 있으면서 스스로 안보 리스크를 키우는 역할만 했다"고 비판했다. opento@newspim.com 2026-08-06 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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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경상수지 최대 흑자 [서울=뉴스핌] 박가연 기자 = 지난 6월 우리나라의 경상수지가 전월에 이어 역대 최대 흑자를 기록했다. 반도체를 중심으로 한 정보기술(IT) 품목 수출 호조로 월간 상품수출이 처음으로 1000억달러를 넘어선 영향이다. [자료=한국은행] 한국은행이 6일 발표한 '2026년 6월 국제수지(잠정)'에 따르면 지난 6월 경상수지는 497억3000만달러 흑자로 집계됐다. 전월(386억1000만달러)에 이어 두 달 연속 월간 기준 역대 최대 기록을 갈아치웠다. 이에 따라 올해 상반기 누적 경상수지 흑자는 1910억1000만달러를 기록했다. 경상수지 흑자를 견인한 것은 상품수지다. 6월 상품수지는 478억9000만달러 흑자를 기록하며 전월에 이어 역대 최대를 다시 썼다. 국제수지 기준 상품수출은 1123억7000만달러로 전년 동월 대비 84.5% 증가하며 월간 기준 처음으로 1000억달러를 넘어섰다. 상품수입은 644억8000만달러로 38.6% 늘었다. 통관 기준으로는 반도체 수출이 전년 동월 대비 196.9% 급증했고 컴퓨터·주변기기(SSD)는 282.7% 증가했다. IT 품목 수출은 160.4% 늘었으며 비IT 품목도 ▲석유제품(47.5%) ▲화공품(18.6%) ▲철강제품(17.9%) ▲승용차(6.1%) 등을 중심으로 18.6% 증가했다. 통관 기준 수입은 ▲원자재(30.5%) ▲자본재(35.3%) ▲소비재(16.4%)가 모두 늘었다. 서비스수지는 12억9000만달러 적자를 기록해 전월(-10억9000만달러)보다 적자 폭이 확대됐다. 여행수지는 외국인 입국자 증가와 유류할증료 인상 등에 따른 출국자 감소로 4억4000만달러 흑자를 기록했지만 지식재산권사용료수지는 전월 흑자에서 4억4000만달러 적자로 전환됐다. 본원소득수지는 배당소득을 중심으로 32억7000만달러 흑자를 기록해 전월(21억7000만달러)보다 흑자 폭이 확대됐다. 배당소득수지는 배당수입이 늘어난 데다 전월 분기배당에 따른 기저효과로 배당지급이 줄면서 25억6000만달러 흑자를 나타냈다. 금융계정 순자산은 6월 중 467억1000만달러 증가해 월간 기준 역대 최대 증가 폭을 기록했다. 종전 최대였던 올해 3월(369억9000만달러)을 넘어선 것이다. 직접투자에서는 내국인의 해외투자가 80억1000만달러, 외국인의 국내투자가 46억3000만달러 각각 증가했다. 증권투자에서는 외국인의 국내 주식 매도세가 이어졌다. 외국인의 국내 주식 투자는 차익실현 매도 등의 영향으로 316억1000만달러 감소하며 전월(-310억5000만달러)에 이어 역대 최대 순매도 기록을 다시 경신했다. 외국인의 국내 채권투자는 세계국채지수(WGBI) 자금 유입에도 분기 말 만기도래 영향으로 증가 폭이 줄어든 52억9000만달러를 기록했다. 내국인의 해외 증권투자는 주식을 중심으로 35억6000만달러 증가했다. eoyn2@newspim.com 2026-08-06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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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목 추적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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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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