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인 투자자, 16주 연속 日 주식 순매수
-일본 투자자들은 해외 채권 2주만에 매수우위로 전환
[뉴스핌=이에라 기자] 지난주 일본 주식시장에서 외국인 투자자들이 16주 연속 순매수세를 이어간 것으로 나타났다.
일본 재무성이 24일 발표한 대내외 증권 매매동향에 따르면, 지난주(2월 13일~2월 19일) 외국인 투자자들은 일본 주식시장에서 6213억엔을 순매수했다.
다만 외국인들은 중장기 채권시장에서는 1949억엔 순매도하면서 2주 연속 순매도세를 이어갔다.
단기 머니마켓펀드 시장에서는 1조4618억엔 순매수하면서 전체적으로 외국인 계좌에서 1조8882억엔이 순유입됐다.
한편 같은 기간 일본 내국인 투자자들은 해외 주식시장에서 1511억엔 순매도 하며 7주 연속 매도세를 이어갔다. 해외 중장기채권에서는 281억엔을 순매수 하며 2주만에 다시 순매수로 전환했다.
또한 해외 머니마켓펀드 등을 511억엔 순매수하는 등 전체적으로 719억엔이 내국인 계좌에서 순유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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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이에라 기자 (ER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