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연춘 기자] 애경그룹 계열 AK플라자가 분당점 7층에 도쿄하야시라이스클럽((東京ハヤシライス俱樂部) 1호점을 25일 오픈한다.
AK플라자에 따르면 ‘도쿄하야시라이스클럽’은 60년 전통의 일본 외식전문기업인 ‘이시이그룹’의 카레, 하이라이스 전문 레스토랑으로 일본 정통의 카레라이스와 하이라이스를 맛볼 수 있다.
AK플라자는 분당점 1호점을 시작으로 연말까지 3개점을 추가로 오픈할 예정이다.
도쿄하야시라이스클럽 분당점은 총 70석 규모이며, 혼자 쇼핑하러 온 고객을 위해 바(Bar)를 설치해 혼자서도 편하게 식사 할 수 있게 배려했다. 또한, 바(Bar)와 연결된 노출형 주방으로 창문을 통해 조리과정을 지켜볼 수 있도록 꾸민 것도 특징이다.
주 메뉴로는 일본에서 인기를 끌고 있는 도쿄 흑(黑)하야시라이스, 개군한우 黑하야시라이스, 오믈렛하야시라이스, 포크카레, 치킨카레 등이며, 그 중에서도 AK플라자에서만 판매하는 양평 개군한우로 만든 ‘개군한우 黑하야시라이스’는 한우 수급 상황을 고려해 매일 20인분만 판매한다.
이 밖에 깔끔한 맛을 선호하는 고객들을 위해 포크커틀릿, 햄버그 스테이크, 고로케(크로켓) 등 다양한 메뉴를 선보인다. 가격은 8500원~2만원 선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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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이연춘 기자 (ly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