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동호 기자] 신영증권 이승우 애널리스트는 22일 케이씨텍에 대해 "또 하나의 비메모리 투자 증가 수혜주"라며 목표주가를 9000원으로 상향조정했다. 투자의견 '매수'는 유지.
이 애널리스트는 "외형 급성장이라는 화려한 맛은 떨어지나, 반도체 재료(슬러리) 및 메모리/비메모리 반도체 장비(CMP)로 사업 포트폴리오 진화가 지속 중"이라고 설명했다.
그는 "반도체 및 LCD 투자발표와 그에 따른 수주가 중요하다"며 "특히 CMP 장비의 실적 가시화는 올해 주가의 가장 중요한 캐털리스트"라고 강조했다.
그는 CMP의 실적 기여는 올 2분기 이후가 될 것으로 예상하며, 올해 실적은 매출 2440억원, 영업이익 251억원, 순이익 270억원을 달성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이는 전년대비 각각 6%, 9%, 8% 증가한 수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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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김동호 기자 (goodhk@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