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신동진 기자] 대한제당은 21일 최대주주 유고에 따른 지분 상속으로 최대주주가 설윤호 외 19명으로 변경됐다고 공시했다.
회사 측은 "전체 최대주주 등의 소유주식수 및 지분은 변동없으며, 최대주주의 유고에 따른 특수관계인(설윤호, 박선영, 설혜정)에게 지분 상속돼 최대 주주가 변경됐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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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신동진 기자 (sdjinny@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