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강필성 기자] DHC코리아는 새로운 전속모델로 송지효를 발탁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계약으로 송지효는 지난 16일 논현동의 한 스튜디오에서 지면 광고 촬영까지 성공리에 마친 상태다.
DHC코리아 관계자는 “맑고 깨끗한 피부를 가진 송지효는 최근 예능프로그램 등을 통해 친근하고 건강한 모습까지 더해져 DHC 브랜드 이미지를 잘 표현해 줄 수 있을 것으로 판단해 자사 모델로 선정하게 됐다”고 밝혔다.
DHC의 새로운 뮤즈인 송지효는 오는 4월부터 본격적인 DHC의 모델 활동에 접어들며, 향후 DHC의 지면, CF 등 다양한 경로를 통해 소비자와 만나게 될 예정이다.
또한 오는 3월 7일부터는 KBS2 새월화 드라마 ‘강력반’ 인턴기자 ‘조민주’역을 통해 다양한 모습을 선보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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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강필성 기자 (feel@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