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양섭 기자]옴니시스템이 한국전력의 스마트그리드 투자 소식에 이틀째 강세다.
21일 오전 11시 15분 현재 전날보다 1.52%, 40원 오른 2670원을 기록중이다.
계량기를 만드는 옴니시템이 스마트그리드 투자의 수혜를 받을 것이라는 분석이 반영된 것으로 풀이된다.
외국계 창구로도 매수세가 유입되고 있다.이날 CS창구에서 4200여주가 매수세를 나타내고 있다.
한편 지난 18일 한전은 오는 2030년까지 차세대 지능형전력망사업인 스마트그리드 부문에 8조원을 투자하겠다고 밝혔다. 단계별 투자계획에 따르면 송배전설비의 지능화, 스마트미터의 교체 등을 위해 향후 5년간 매년 4000억원 규모를 투입하고 이후 2020년까지 2조3000억원, 2030년 3조7000억원 등 총 8조원을 단계적으로 투자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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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김양섭 기자 (ssup825@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