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신동진 기자] 대현은 지난해 121억 3900만원의 영업이익을 기록, 전년 대비 19.1% 증가했다고 21일 공시했다.
매출액은 1851억 2800만원, 당기순이익은 137억 8200만원으로 전년 대비 각각 10.7%, 80.1% 늘었다.
아울러 대현은 이날 결산배당으로 보통주 1주당 36원의 현금배당을 실시키로 결정했다. 시가배당율은 3.3%이며 배당기준일은 지난해 12월 31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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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신동진 기자 (sdjinny@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