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How to live SMART' 캠페인 펼쳐
- 디지털 가치·아날로그 감성 결합
[뉴스핌=신동진 기자] 삼성전자가 스마트폰 사용 증대에 따라 급변하는 모바일 환경에서 '진짜 스마트한 삶'에 대한 화두를 제시한다.
삼성전자는 21일 새로운 스마트 문화를 열어 나갈 '하우 투 리브 스마트(How to live SMART)' 캠페인 활동에 본격 돌입했다고 밝혔다.

삼성전자는 'How to live SMART' 캠페인을 통해 '진짜 스마트한 삶이란 디지털의 혜택을 누리면서도 아날로그 감성을 잃지 않는 것'이라 판단, 소비자들과 함께 '진짜 스마트한 삶'을 살기 위한 방법을 찾아 나갈 계획이다.
삼성전자의 'How to live SMART' 캠페인은 지난 12일 SK텔레콤을 통해 선보인 '갤럭시S 호핀' TV 광고를 내보내며 시작됐다.
'갤럭시S 호핀' 광고는 ▲ 도입편 ▲ '골라준다'편 ▲ '이어본다'편 ▲ '쉽다'편 등 총 4편으로 구성됐다.
특히 제품의 핵심 기능에 아날로그적인 감성을 더해 '동영상을 보는 가장 스마트한 방법'을 제안한다.
PC로 보던 동영상을 스마트폰으로, 스마트폰에서 다시 TV로 '끊임없이' 이어보는 기능을 강조하는가 싶은 순간, "그래도 가끔씩은, 동영상을 잠시 끊고 그녀만을 바라보세요. 끊.임.없.이"라는 반전 멘트가 이어지는 것.
가끔은 스마트폰을 내려놓고 일상의 감성을 즐기는 것이 진짜 스마트한 삶이라고 말하며, 본격적으로 펼쳐질 'How to live SMART' 캠페인의 목적을 감각적으로 표현하고 있다.
또 삼성전자는 'How to live SMART' 캠페인의 마이크로사이트(www.howtolivesmart.com)를 통해 다양한 에피소드 영상을 공개하고, 지난 18일부터 캠페인의 일환으로 '갤럭시 S'·'갤럭시S 호핀'·'갤럭시 탭' 등 6종의 갤럭시 시리즈 구매자를 대상으로 '갤럭시 패밀리로 스마트하게 사는 6가지 방법'을 제시하는 '갤럭시 패밀리 2011 페스티벌'을 실시하고 있다.
삼성전자 관계자는 "소비자들의 다양한 요구를 적극적으로 반영한 스마트 기기를 출시하며 모바일 혁신을 주도해 나갈 뿐 아니라, 이번 캠페인을 계기로 디지털의 가치와 아날로그 감성이 결합된 새로운 스마트 문화를 열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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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신동진 기자 (sdjinny@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