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장순환 기자] IT 관련주가 스마트폰 경쟁 가열에 따른 수혜가 예상되면서 동반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17일 유가증권시장에서 삼성전자는 오전 9시 35분 현재 전일대비 1만원(1.06%) 오른 95만5000원에 거래중이다.
노무라, CS, 메일린치, 골드만삭스 창구로 외국인들이 매수세가 유입되며 지수상승을 이끌고 있다.
이와함께 삼성전기는 전일대비 3.54%, 삼성SDI는 전일대비 1.56% 동반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HMC투자증권 노근창 애널리스트는 "모바일 스마트 기기의 수요풍선 효과가 올해동안 지속될 것"이라며 "스마트 기기 핵심 수혜주로 삼성전자, 하이닉스, 삼성전기, 대덕전자, 이수페타시스, KH바텍, 와이솔을 제시한다"고 말했다
또한 이미 가지고 있는 PC와 TV의 교체보다는 매력적인 모바일 스마트 기기에 소비가 집중될 것이라고 내다봤다.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마켓정보 “뉴스핌 골드 클럽”
▶수익률대회 1위 전문가 3인이 진행하는 고수익 증권방송!
▶검증된 전문가들의 실시간 증권방송 `와이즈핌`
[뉴스핌 Newspim]장순환 기자 (circlejang@newspim.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