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인 투자자, 15주 연속 日 주식 순매수
-일본 투자자들은 해외채권 2주만에 매도우위로 전환
[뉴스핌=이에라 기자] 지난주 일본 주식시장에서 외국인 투자자들이 15주 연속 순매수세를 이어간 것으로 나타났다.
일본 재무성이 17일 발표한 대내외 증권 매매동향에 따르면, 지난주(2월 6일~2월 12일) 외국인 투자자들은 일본 주식시장에서 1922억엔을 순매수했다.
다만 외국인들은 중장기 채권시장에서는 2593억엔 순매도하면서 5주만에 순매도로 전환했다.
단기 머니마켓펀드 등의 시장에서는 2601억엔 순매도하면서 전체적으로 외국인 계좌에서 3272억엔이 순유출됐다.
한편 같은 기간 일본 내국인 투자자들은 해외 주식시장에서 78억엔 순매도하며 6주 연속 매도세를 이어갔다. 해외 중장기채권에서는 1157억엔 순매도하며 2주만에 다시 순매도로 전환됐다.
또한 해외 머니마켓펀드 등을 127억엔 순매수하는 등 전체적으로 1108억엔이 내국인 계좌에서 순유입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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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이에라 기자 (ER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