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박예슬 기자] 동부증권은 17일 평화정공에 대해 글로벌 시장에서의 높은 성장이 기대된다고 진단했다.
임은영 동부증권 애널리스트는 "지난해 4분기 영업이익 하락에 대한 우려가 있지만 신모델 설비투자 관련 가속 상각 회계차리가 주 원인인 것으로 추정된다"며 "올해부터 IFRS가 도입되기 때문에 영업이익률은 정액 상각 및 경험율에 의한 충당금 설정으로 변경돼 상승하게 될 것이다"라고 전망했다.
임은영 애널리스트는 "평화정공은 끊임 없이 원가 절감을 위한 노력을 통해 견조한 실적 성장세를 유지하고 있다"며 "오랜 경험을 통한 이뤄낸 효율적인 재고관리 시스템 및 설비 기술 내재화는 타사에 높은 장벽으로 비춰진다"고 평가했다.
그는 "경쟁사의 재무위기로 글로벌 메이커 수주가 급증하고 있다"며 "글로벌 메이커의 새로운 파트너가 될 것"이라는 평가도 덧붙였다.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마켓정보 “뉴스핌 골드 클럽”
▶수익률대회 1위 전문가 3인이 진행하는 고수익 증권방송!
▶검증된 전문가들의 실시간 증권방송 `와이즈핌`
[뉴스핌 Newspim]박예슬 기자 (yesl112@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