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연춘 기자] 편의점 세븐일레븐이 창업박람회를 통해 예비점주들을 만난다고 15일 밝혔다.
세븐일레븐에 따르면 오는 17일부터 19일까지 삼성동 코엑스에서 개최되는 ‘2011 프랜차이즈 서울 Spring’에 참가한다.
세븐일레븐은 박람회에 참관하는 예비 창업자들에게 편의점 입지, 운영 시스템, 특화점포, 브랜드 효과 등을 설명하여 편의점에 대한 궁금증을 해결해 줄 계획이다.
박종상 세븐일레븐 가맹사업팀장은 “평소 편의점 창업에 관심이 많았던 예비창업자들을 직접 찾아간다는 취지로 이번 창업박람회 참가를 결정했다”며 “향후 서울 뿐만 아니라 각 지역에서 개최되는 창업박람회 참가도 적극 고려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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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이연춘 기자 (ly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