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연춘 기자] 이스타항공(대표이사 강달호)이 취항 2년 1개월만에 3만시간 무사고 안전비행을 달성했다.
15일 이스타항공에 따르면 지난 2009년 1월7일 김포~제주노선을 첫 취항한 이후 2년 1개월만에 3만시간 무사고 안전비행의 기록했다.
이스타항공 관계자는 "국내 저비용항공사 최초로 세계적인 베스트셀러 기종인 보잉 737-NG 신형 제트 비행기를 도입해 항공기의 안전성은 물론 세계적인 정비회사인 SRT와 샤프에 아웃소싱 및 자체정비를 강화하는 3각 체계의 안전 시스템으로 이룬 성과"라고 말했다.
이어 "이스타항공은 안전을 최우선으로 하는 경영철학과 운항-정비본부의 효율적인 안전시스템과 종합상황실, 객실 승무원과 지상요원 등 전 임직원의 땀과 노력으로 무사고 운항을 이어가겠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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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이연춘 기자 (ly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