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노희준 기자] 오스템은 신규공장 부지, 건물 및 생산설비 등에 322억 2300만원을 투자키로 결정했다고 15일 공시했다.
이는 자기자본대비 51.61% 규모며, 투자기간은 내년 9월 30일까지다.
회사측은 투자목적이 "라세티 프리미어 라인 증설과 GM-DAT 신차종 라인 신설"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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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노희준 기자 (gurazip@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