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동훈 기자] 유진투자증권은 15일 에스에프에이에 대해 1분기 실적 호조세를 전망하며, 목표주가를 7만원에서 8만원으로 상향했다.
유진투자증권 이진 애널리스트는 "급증하고 있는 신규수주와 외형성장에 따라 큰 폭으로 수익성이 개선되고 있다"며 "현재 주가대비 25.2%의 상승여력이 있다"고 분석했다.
또 최근 삼성전자와의 높은 시너지속에서 수주가 급증하고 있고, LCD와 AMOLED의 핵심공정장비영역에 성공적으로 진출해 세계적인 장비업체로 도약하고 있는 점을 고려할 경우, 중장기적인 관점에서 매수해야 할 것으로 판단했다.
이 애널리스트는 "1분기 매출액은 1.2%qoq 감소한 1814억원, 영업이익은 3.7%qoq 증가한 245억원에 달할 것"이라고 내다봤다.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마켓정보 “뉴스핌 골드 클럽”
▶수익률대회 1위 전문가 3인이 진행하는 고수익 증권방송!
▶검증된 전문가들의 실시간 증권방송 `와이즈핌`
[뉴스핌 Newspim]이동훈 기자 (leed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