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양섭 기자]인도의 주민등록 사업 예산이 확대됐다는 소식에 케이비티가 상승세다.
14일 12시 5분 현재 케이비티는 전날보다 5.51%, 750원 오른 1만4350원을 기록중이다.
이날 인도의 한 현지 언론은 "인도가 전국 주민등록 사업계획을 확대, 당초 예정했던 예산의 2배인 665억 루피(한화 약 1조6천625억원)를 들일 계획"이라고 보도했다.
케이비티는 인도에서 전자주민증카드 사업을 진행중이다. 지난해 12월 케이비티는 인도 전자주민증카드 1차 사업을 수주했다고 밝힌 바있다. 케이비티는 지난해 12월 14일 "이번에 수주한 인도 전자주민증카드사업의 규모는 총 3억장에 대한 1차 사업"이라며 "2순위 사업자인 케이비티가 공급하는 수량은 1차 사업 물량 900만장중 30%인 270만장"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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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김양섭 기자 (ssup825@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