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강혁기자] 메르세데스-벤츠 공식딜러 더클래스 효성이 오는 20일 강남대로 전시장 델리버리 존에서 고객 초청 아트옥션 강좌인 ‘현대예술의 새로운 전개와 그 활용’을 개최한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아트옥션 강좌는 복잡하고 난해하게 여겨지는 현대 예술의 상황과 시장을 쉽고 재미있게 들을 수 있는 자리로, 뉴욕의 첼시 화랑 가와 마드리드 아트페어, 다양한 국가의 비엔날레 등 현대 예술에 관한 최신 자료를 직접 보고 분석 하면서 현장에 와있는 듯한 경험을 할 수 있다.
강좌 참가를 원하는 고객은 누구나 강남대로 전시장으로(T. 02-5757-500) 신청하면 된다.
박재찬 더클래스 효성 대표이사는 "고객들이 차량을 구매하는 것뿐만 아니라 메르세데스-벤츠에 걸맞은 다양한 프리미엄 문화를 제공하고 있다"며 "앞으로 고객들의 다양한 문화적 욕구를 만족시킬 수 있는 행사를 기획해 고객 만족 극대화를 실현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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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이강혁 기자 (ik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