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황의영 기자] 한국거래소는 오는 15일 미원화학, 16일에는 선진의 주권을 유가증권시장에 재상장한다고 11일 밝혔다.
미원화학은 미원상사에서 인적분할돼 설립됐으며, 계면활성제와 황산·분황을 주요 제품으로 하는 화학물질 및 화학제품 제조업체다.
선진은 옛 선진에서 인적분할됐으며 배합사료와 식육 제품을 주로 생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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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황의영 기자 (apex@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