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양섭 기자]비엠티가 신규 거래처 확보를 통해 올해 600억원으로 매출이 확대될 것으로 예상했다. 전년 대비 50%가량 성장하는 규모다.
비엠티는 올해 매출액 600억원, 영업이익 90억원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한다고 11일 공시했다.
회사 관계자는 “국내외 신규 고객 확보를 통해 매출을 확대할 예정이다”고 밝혔다. 아울러 설비투자 진행에 따른 생산능력 증가도 매출 확대에 기여할 것이라고 회사측은 설명했다.
한편, 비엠티는 전날 55억원 규모의 유형자산을 처분했다고 공시했다. 이에 따라 약 18억원의 유형자산 처분이익이 발생, 1분기 실적에 반영된다.
비엠티 관계자는 공장 매각 사유에 대해 “유휴자산 매각의 성격이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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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김양섭 기자 (ssup825@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