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노희준기자] JCE는 올해 '프리스타일 풋볼’ 의 실적이 가시화 돼 신규 매출이 발생할 것이라며 좋은 실적을 예상한다고 밝혔다.
JCE 장지웅 사업본부장은 10일 “’프리스타일 풋볼’ 은 현재 중국을 비롯해 유럽과 남미 시장 등 해외 수출을 앞두고 있다"며 "해외 로열티를 반영한다면 매출은 더욱 큰 폭으로 증가할 것”이라고 분석했다.
또한 올해엔 ‘프리스타일 2’ 를 비롯해 다양한 신작게임들이 기다리고 있다고 전했다.
신작게임 ‘프리스타일 풋볼’ 은 현재 주말 동시접속자수 3만5000명 수준을 유지하면서 PC 방 순위 10 위권 안에 진입한 상태다.
한편, JCE는 부진한 지난해 실적을 발표했다.
이날 JCE는 지난해 실적에 대해 영업이익이 40억 2100만원으로 전년대비 7.8%, 당기순이익은 28억 8700만원으로 전년대비 56.2% 줄었다고 공시했다.
매출액이 253억원 2700만원으로 전년대비 15.8% 늘었다.
회사관계자는 "지난해 실적 가운데 이익 부분이 나쁜 것은 신작게임 ‘프리스타일 풋볼’ 상용화 시점이 당초 계획보다 조금 늦춰졌다"며 "이 부부분이 실적에 반영이 안 됐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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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노희준 기자 (gurazip@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