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양섭기자]넥스콘테크놀러지(대표이사 김종환)는 일본 배터리 제조회사인 ENAX사와 공동으로 일본 내 ESS(Energy Storage System) 사업을 위한 양해각서를 체결했다고 8일 밝혔다.
ENAX사는 지난 1996년 창립이래 고성능 라미네이트형 리튬이온 베터리셀(LSB) 개발. 제조회사로서, EV/HVE, E-Bike용 전지팩등을 국내.외에 공급하고 있으며 최신형 대용량 셀제조 공장을 일본내 나고야와 중국 상해에 설립할 예정이다.
이번 양해각서 체결로 두 회사는 ESS관련 제품에 대한 전략적인 파트너쉽을 체결하고 일본 내 ESS시장에 대해 공동으로 대응하기로 했다.
이를 통해 일본 내 ESS 공급을 본격화하는 등 앞으로 운반용 및 스마트그리드 관련 시장에 있어서 본격적인 시장확대가 기대되는 대용량 셀의 생산에도 본격적으로 참여할 계획이다.
넥스콘테크놀러지는 핸드폰과 스마트폰용 PCM(Protection Circuit Module)을 시작으로 노트북용 SM(Smart Module), 휴대용 전자기기용 Battery Pack등을 주력으로 생산하고 있으며 축적된 경험을 바탕으로 전기자동차용 BMS(Battery Management System), ESS(Energy Storage System), 스마트 그리드 사업관련 EV(Electroni Vehicle)용 충전기 및 BMS를 개발, 공급하고 있다.
검증된 기술력을 바탕으로 넥스콘테크놀러지는 지식경제부가 주관하는 우수제조기술업체 ATC(Advanced Technology Company)로 선정, 스마트 그리드 사업에도 참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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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김양섭 기자 (ssup825@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