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로써 컨퍼런스보드 고용지수는 2008년 10월 이후 최고 수준을 기록하게 됐다.
그러나 1월 지수의 월간 상승폭은 4개월래 최소로 집계됐다.
컨퍼런스보드의 고용추세지수 개선은 이미 발표된 미국의 고용지표들과 흐름을 같이 하는 것으로 새로운 뉴스로 받아들여지지는 않고 있다.
1월 고용추세지수는 2005년~2007년의 115~120에 비하면 상당히 낮은 수준이다.
[Reuters/NewsPim]장도선 기자 (jdsmh@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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