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황의영기자] 한국거래소는 오는 8일부터 11일까지 나흘간 서울과 광주, 대구, 부산에서 코스닥시장 상장기업들을 대상으로 제도 설명회를 개최한다.
거래소는 6일 국제회계기준(IFRS) 도입 및 우회상장, 조회공시 관련 상장·공시규정이 개정됨에 따라 코스닥시장 상장법인을 대상으로 제도 설명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거래소 측은 "최근 증시환경 변화에 상장기업들의 능동적인 대처를 지원해 코스닥시장 성실공시 정착 및 불성실 공시 예방 등에 기여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아울러 '코스닥시장의 건전 발전방안'에서 논의된 신성장동력산업, 소속부, 투자주의환기종목 지정 등 관련 내용 및 추진일정 등도 설명할 예정이다.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마켓정보 “뉴스핌 골드 클럽”
▶수익률대회 1위 전문가 3인이 진행하는 고수익 증권방송!
▶당신의 성공투자 파트너! 돈 버는 오늘의 승부주!
[뉴스핌 Newspim]황의영 기자 (apex@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