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노희준기자] 진양홀딩스는 자회사인 진양개발이 지난해 20억 1700만원 영업손실을 기록해 적자를 지속했다고 1일 공시했다.
같은기간 매출액은 56억원을 기록했으며, 이는 지난해 5월부터 발생한 수치다.
당기순손익은 12억 9000만원의 손실을 기록해, 역시 적자가 이어졌다.
회사측은 상반기 중 영업개시를 위한 직원채용 및 교육실시 등으로 관리비가 증대돼 영업손실이 증가했으며, 하반기부터 정상적인 영업활동을 시작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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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노희준 기자 (gurazip@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