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최주은기자] 원수보험료 증가와 금리상승의 기대감으로 삼성화재의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를 12% 상향조정한다는 의견이 제시됐다.
유진투자증권 서보익 애널리스트는 “삼성화재의 FY10 3분기는 투자영업이익률 상승으로 컨센서스를 상회했으며 4분기는 장기원수보험료 증가로 고성장 및 성장률 개선으로 이어질 전망”이라고 말했다.
서 애널리스트에 따르면 단기 이익모멘텀은 2월 이후 자동차보험 손해율 안정화에 주목하는 한편 가장 안정적인 손해율을 보이고 있어 영업이익 안정화가 빠르게 진행될 전망이다.
서보익 애널리스트는 “손해율 안정화와 투자영업이익률 개선을 반영해 삼성화재의 FY11 수정순이익을 12.2% 상향조정해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를 25만원에서 28만원으로 상향조정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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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최주은 기자 (jun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