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동호기자] 이집트의 반정부 시위가 격화되며 금값 등 안전자산이 다시 주목받고 있다. 실제로 이번 이집트 사태로 인해 금값이 급등하며 금 관련주도 손꼽히는 애강리메텍 주가도 강세다.
애강리메텍은 31일 오전 9시 34분 현재 전날보다 5.04% 오른 2710원에 거래되고 있다.
지난 28일 뉴욕상품거래소(COMEX)에 따르면, 금 2월물은 22.30달러, 1.7% 오른 온스당 1340.70달러에 거래를 마쳤다. 이날 거래폭은 1307.70달러~1346.60달러 사이.
이집트의 반정부 소요 사태가 더 확대될 수 있다는 경계감과 중동지역 안정을 해칠 수 있다는 우려감이 대표적 안전자산인 금값에 반영되고 있는 것으로 풀이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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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김동호 기자 (goodhk@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