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신동진 기자]] LG유플러스는 지난해 6525억원의 영업이익을 기록, 전년대비 83.3% 증가했다고 31일 공시했다.
매출액은 8조 4985억원, 당기순이익은 5645억원으로 전년 대비 각각 71.4%, 93.1% 늘었다.
아울러, LG유플러스는 보통주 1주당 350원의 현금배당을 실시키로 결정했다. 배당금 총액은 1514억원 규모로 시가배당률은 4.7%다.
또 LG유플러스는 LTE포함 유무선 네트워크에 대한 신규시설 투자에 1조 1160억원을 투자키로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는 자기자본대비 56.3%에 해당하는 금액이다. 투자기간은 올해 12월 31일까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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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신동진 기자 (sdjinny@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