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배규민 기자] 솔로몬투자증권 31일 두산중공업에 대해 19조원을 상회하는 수주잔고를 기반으로 올해 매출과 영업이익이 차별화한 실적을 시현할 이라고 밝혔다.
이형실 애널리스트는 올해 매출액과 영업이익이 전년 보다 각각 32%, 46% 성장할 것이라고 추산했다.
그는 "주요 사업인 발전과 담수부문은 글로벌 수요가 점점 확대될 것"이라며 "특히 중동과 주요 신흥국가들의 발전 수요가 가파른 상승 국면을 맞을 것"이라고 전망했다.
이에 투자의견 매수와 기존 목표주가 11만을 유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