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연춘기자] 대한항공은 이집트 소요사태 관련하여 대한항공 인천~타슈켄트~카이로 노선 항공편을 지연운항하고 있다고 밝혔다.
31일 대한항공에 따르면 인천~타슈켄트~카이로 노선에 월/수/토 주 3회 운항하고 있으며, 29일 인천발 타슈켄트 경유 카이로행 KE953편도 통행 금지 시간을 고려해 주간 시간대로 지연 운항했다.
현지시간 30일 오전 11시15분(한국시간 30일 오후 6시15분) 이집트 카이로 공항을 출발해 타슈켄트를 거쳐 31일 오전 7시15분 한국 도착 예정인 KE954편은 정상 운항했다.
31일 카이로행 항공편은 카이로 현지 야간 통행 금지에 따라 안전운항을 위해 기존 오후 1시15분 인천 출발에서 1일(화) 새벽 1시15분으로 12시간 지연 출발해 타슈켄트를 거쳐 카이로에 1일 오전 9시45분 도착 예정이다.
대한항공 관계자는 "비상대책팀을 구성해 운영중으로 현지 사태 추이를 예의 주시하면서 향후 운항스케쥴 변동시 재안내해 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대한항공, 이집트 카이로행 항공편 지연운항
대한항공은 이집트 소요사태 관련하여 대한항공 인천~타슈켄트~카이로 노선 항공편을 지연운항하고 있다고 밝혔다.
31일 대한항공에 따르면 인천~타슈켄트~카이로 노선에 월/수/토 주 3회 운항하고 있으며, 29일 인천발 타슈켄트 경유 카이로행 KE953편도 통행 금지 시간을 고려해 주간 시간대로 지연 운항했다.
현지시간 30일 오전 11시15분(한국시간 30일 오후 6시15분) 이집트 카이로 공항을 출발해 타슈켄트를 거쳐 31일 오전 7시15분 한국 도착 예정인 KE954편은 정상 운항했다.
31일 카이로행 항공편은 카이로 현지 야간 통행 금지에 따라 안전운항을 위해 기존 오후 1시15분 인천 출발에서 1일(화) 새벽 1시15분으로 12시간 지연 출발해 타슈켄트를 거쳐 카이로에 1일 오전 9시45분 도착 예정이다.
대한항공 관계자는 "비상대책팀을 구성해 운영중으로 현지 사태 추이를 예의 주시하면서 향후 운항스케쥴 변동시 재안내해 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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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이연춘 기자 (ly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