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특히 이번주 주간주천주 중에서는 하이닉스가 증권사에 몰표를 받으며 상승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한화증권, 신한금융투자, 대우증권은 하이닉스를 주간추천주로 선정했다.
한화증권은 시장기대치를 충분히 충족하는 영업실적을 달성했다며 올해 2월 DRAM 고정가격 상승 반전으로 이어질 가능성 높다고 밝혔다.
신한금융투자는 Specialty DRAM 비중확대 등으로 경쟁사대비 차별화된 수익성을 보이고 있다며 NAND부문에서 32nm 양산과 26nm 제품을 성공적 개발했다고 평가했다.
대우증권 역시 PC DRAM 가격은 1분기를 기점으로 상승 반전할 것으로 예상한다며 본격적인 모바일 수요 증가에 따른 수혜가 시작된 것으로 판단다고 추천했다.
대한항공은 대신증권의 추천을 받았다.
대신증권은 경기회복, 환율하락, 황금연휴 증가로 내국인 출국수요가 견조한 증가를 보이고 있다며 자동체 부품관세 철폐 등 항공화물 물동량 증가를 전망했다.
또한 현대증권은 KB금융을 추천주로 선정했다.
현대증권은 KB금융을 추천하며 NIM 증가 및 충당금 감소로 올해 대폭 개선된 실적에 따른 주가상승을 예상했다.
GS건설은 우리투자증권이 추천주로 선정했다.
우리투자증권은 지속 가능한 성장을 위한 해외수주를 다각화하고 있다며 우호적인 정부의 주택 정책을 감안하면 현주가 수준은 여전히 매력적이라고 분석했다.
한편,동양종금증권은 두산인프라코어를 추천주로 꼽았다.
동양종금증권은 중국 지역 굴삭기 판매 호조가 지속될 것이라며 경기 턴어라운드에 의한 미국 등 글로벌 주요국의 공작기계 수요도 증가할 것이라고 전했다.
그외 금융산업 변화 수혜와 전 사업부분에서 고른 경쟁력 확보했다며 SK증권은 대우증권을 추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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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장순환 기자 (circlejang@newspim.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