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회복세 강화와 고용시장 개선 기대감이 식료품과 휘발유 가격 상승에 따른 우려를 상쇄하면서 소비자신뢰도가 1월초 조사 결과(잠정치)보다 개선됐다.
28일(현지시간) 발표된 톰슨로이터/미시건대 1월 소비자신뢰지수(최종치)는 74.2로 앞서 발표됐던 잠정치 72.7에서 크게 개선됐다. 이는 로이터 전문가 예상치 73.2보다도 양호한 결과다.
그러나 1월 소비자신뢰지수는 12월의 74.5에 비하면 약간 낮은 수준이다.
1월 소비자기대지수(최종치) 역시 69.3으로 잠정치 68.2와 전문가 예상치 64.5를 상회하며 작년 6월 이후 최고 수준을 기록했다.
이번 조사를 진행한 리차드 커틴은 "세금 감면 혜택 연장이 고용시장 전망을 포함한 경제 전반의 전망 개선에 기여했다"고 말했다.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마켓정보 “뉴스핌 골드 클럽”
▶수익률대회 1위 전문가 3인이 진행하는 고수익 증권방송!
▶당신의 성공투자 파트너! 돈 버는 오늘의 승부주!
[Reuters/NewsPim] 장도선 기자 (jdsm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