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4/4분기 미국 경제성장률의 강화 소식에 투자심리를 지지하고 있으나 포드의 실적 악재로 추가 상승은 제한적이다.
우리시각 오후 11시48분 현재 다우지수는 0.14%, S&P500지수는 0.16% 각각 오른 상태다.
개장 전 미국 상무부는 4분기 국내총생산(GDP) 성장률 예비치가 전분기 대비 3.2%(연율)를 기록해 직전 분기의 2.6%에 비해 높아졌다고 발표했다.
앞서 전문가들은 3.5%의 성장률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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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장안나 기자 (jaann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