셀런은 지난해 영업이익이 전년동기대비 1145.2% 대폭 감소한 201억 9991만원의 영업손실을 기록했다고 28일 공시했다.
매출액은 동기대비 72.5% 감소한 356억 9680만원이며, 당기순이익은 186.5% 4 감소한 1124억 6068만원의 영업손실로 집계됐다고 밝혔다.
셀런측은 이번 실적과 관련해 "해외매출 급감 등에 따른 매출 실적악화로 인한 이익감소 및 계열사 경영실적악화에 따른 지분법 손실증가로 비롯된 것"이라고 설명했다.
한편 한국거래소는 셀런의 자본금이 전액 잠식됨에 따라 이날 매매거래 중단 조치를 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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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박민선 기자 (pms0712@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