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장순환기자] 제일모직이 실적 기대감에 나흘째 상승하며 신고가 기록을 다시 썼다.
28일 유가증권시장에서 제일모직은 오후 2시 19분 현재 전일대비 3000원(2.49%) 오른 12만3500원에 거래중이다.
이는 지난 24일 이후 4거래일째 상승세로 장중한때 12만5000원까지 상승하며 신고가를 경신했다.
현대증권과 삼성증권으로 매수세가 유임되면서 주가 상승을 이끌고 있다.
대우증권 조효영 연구원은 "올해 실적은 전자재료 부문 호조로 영업이익이 전년대비 37.6% 성장할 것"이라며 "전자재료 부문 영업이익은 전년대비 78% 성장하며 수익성 개선을 견인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또한 자회사 실적 개선 및 일회성 비용 감소로 세전이익도 전년대비 34.1% 증가한 4200억원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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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장순환 기자 (circlejang@newspim.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