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동호기자] 엠게임(대표 권이형)이 서비스 하고 있는 미래형판타지 온라인게임 ‘아르고’가 겨울 시즌을 맞이해 신규서버 ‘앨핀아일’을 오픈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번에 새롭게 추가된 ‘앨핀아일’ 서버는 플로레스라 종족의 시작 지역명을 딴 것으로 기존 ‘프로피티아, 세니스, 아그네스, 메그놀리아, 레페리오’에 이어 여섯번째로 공개됐다.
엠게임은 이번 신규 서버 오픈을 맞아 내달 17일(목)까지 다양한 이벤트도 준비했다.
먼저 ‘앨핀아일’ 서버에서 직업별 캐릭터 레벨이 가장 높은 유저를 선발해 ‘소니 MP3, 아이리버 MP4, 외장하드, 폴라로이드 카메라’등을 증정한다. 또한 게임 접속 일수에 따라 추첨을 통해 ‘TV모니터, 문화상품권’등을 제공하며 정해진 레벨을 달성하면 캐릭터 능력 향상 및 무기와 방어구를 강화, 합성 할 수 있는 특별한 아이템을 지급한다.
아르고의 개발총괄 채지영PM은 “아르고 게임 유저들의 꾸준한 성원에 힘입어 더욱 쾌적한 환경에서 게임을 제공하고자 신규서버를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계속해서 안정적인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한편, 아르고는 지난 8월 국내 서비스에 이어 러시아, 유럽 30개국 및 북미, 일본, 태국, 싱가폴, 말레이시아, 인도네시아 수출계약으로 글로벌 온라인게임으로서의 입지를 다져 나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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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김동호 기자 (goodhk@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