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정지서 기자] 일본 증시가 장 초반 상승하고 있다.
27일 도쿄주식시장에서 닛케이225평균주가지수는 우리시각 오전 9시 30분 현재 전날 마감가 대비 0.6%, 62.56엔 상승한 1만 464.35엔을 기록하고 있다.
전날 일본증시가 아시아 증시들 중 홀로 하락한 만큼 이에 따라 저가 매수세가 유입되며 초반 상승폭을 확장하고 있다는 분석이다.
또한 간밤 미국 증시의 S&P500지수가 29개월래 최고종가를 기록한는 등 강세를 보인 것도 시장참가자들의 투자심리를 부축이고 있다.
미국 주택지표 외에 이날 발표된 일본의 12월 무역수지가 기대 이상의 수출 증가세에 힘입어 7277억엔을 기록하며 예상을 상회한 것도 호재로 소화되고 있다.
이에 따라 시장 전문가들은 이 지수가 1만 500엔 선을 테스트 할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개별주로는 소니와 캐논이 1% 내외로 상승하고 있으며 리콜조치를 단행한 토요타 역시 0.23%의 오름세를 기록하고 있다.
한편 앞서 싱가포르 선물거래소의 닛케이선물지수는 전날보다 25엔 상승한 1조 445엔으로 거래를 시작했다.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마켓정보 “뉴스핌 골드 클럽”
▶수익률대회 1위 전문가 3인이 진행하는 고수익 증권방송!
▶당신의 성공투자 파트너! 돈 버는 오늘의 승부주!
[뉴스핌 Newspim] 정지서 기자 (jagi@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