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일(현지시간) 발표된 11월 S&P/케이스실러 20대 도시 주택가격지수(계절조정치)는 직전월 대비 0.5% 떨어졌다.
이로써 미국의 주택가격은 5개월 연속 하락행진을 이어갔다.
그러나 11월 주택지수 하락폭은 전문가 예상치(-0.8%)와 직전월인 10월 지수(-1.0%)에 비해 적은 것으로 밝혀졌다.
20대 도시의 11월 주택가격은 전년 동기와 비교하면 1.6% 하락했다. 전문가 예상치는 1.4% 하락였다.
한편 미국 주택 가격의 더블딥 여부는 금년 봄까지는 확인될 것으로 이번 조사 결과 밝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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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uters/NewsPim] 장도선 기자 (jdsm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