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수출, 전년대비 90% 증가한 90억달러 전망
[뉴스핌=김연순 기자] 신재생에너지업계는 올해 한해 동안 태양광, 풍력 등 신재생에너지 설비 증설 및 R&D 등에 작년 대비 23.1% 증가한 4조5000억원을 투자할 계획이다.
아울러 수출은 태양광산업의 호조가 지속돼 전년대비 90.9% 증가한 약 90억달러를 달성할 것으로 전망이다.
신재생에너지업계는 25일 오후 6시 그랜드인터콘티넨탈호텔에서 박영준 지식경제부 제2차관, 김영환 지식경제위원회 위원장, 정지택 신재생에너지협회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신재생에너지업계 신년 인사회'를 개최하고 이 같은 로드맵을 발표할 예정이다.
한편 신재생에너지 업계는 지난해 4월 신재생에너지 공급의무화제(RPS; Renewable Portfolio Standards) 도입, 10월 신재생에너지산업 발전전략 발표, 11월 해상풍력 추진 로드맵을 발표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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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김연순 기자 (y2kid@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