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양창균기자] 포스코가 저속전기차의 M&A(인수합병) 가능성이 제기된 뒤 CT&T 주가가 강세를 시현하고 있다.
25일 오전 11시 44분 현재 CT&T 주가는 포스코의 저속전기차 M&A 가능성 소식이 전해진 뒤 4%이상 오름세를 기록하고 있다. 포스코가 저속전기차 인수를 접은 뒤 다시 추진키로 했다는 소식이 주가상승의 모멘텀으로 작용하는 모습이다.
이날 시장에서는 포스코가 자회사인 포스코 ICT를 통해 전기차 사업에 진출키로 결정하고 필요한 기술력확보에 나섰다는 얘기가 확산됐다. 일각에서는 지난해 4월 포스코가 CT&T 인수를 검토한 뒤 포기한 사례를 제시하며 이번 포스코 M&A재추진과 연결짓는 그림도 나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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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양창균 기자 (yangck@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