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장순환기자] 아시아나항공이 3거래일째 급등세를 유지하며 신고가를 새로썼다.
24일 유가증권시장에서 아시아나항공은 오후 2시 18분 현재 전일대비 600원(5.36%) 오른 1만1800원에 거래중이다.
이는 지난 19일 이후 3거래일 연속 상승세로 기관들의 매수세가 집중되며 52주 신고가를 기록했다.
정윤진 교보증권 연구원은 "아시아나항공은 비핵심자산 인수로 인한 이자비용만 연간 1000억원, 총 이자비용은 2200억원 수준이며 부채비율 안정화를 위해 추가적인 기재도입을 미뤄왔다"며 "대한통운 인수로 인한 부담과 글로벌경기침체를 동시에 겪으면서 급격히 악화됐던 재무구조가 대한통운 매각으로 해소될 것"으로 내다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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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장순환 기자 (circlejang@newspim.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