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안보람기자] 동부건설은 24일 용인 상하지역 도시개발 사업 시행사인 호성주택의 채무 300억원을 인수하기로 결정했다고 공시했다.
이는 자기자본의 4.8%에 해당하는 규모로, 회사는 "시행사인 호성주택의 대출금 상환 재원부족하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마켓정보 “뉴스핌 골드 클럽”
▶수익률대회 1위 전문가 3인이 진행하는 고수익 증권방송!
[뉴스핌 Newspim]안보람 기자 (ggarggar@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