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홍승훈기자] NHN이 24일 장초반 강세를 보이며 3일째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
내일부터 상용화될 신작게임 '테라'의 트래픽이 최근까지 견조하고 자회사인 NHN비즈니스플랫폼으로의 영업 전환이 순조롭다는 소식에 매수세가 몰리는 것으로 분석된다.
이날 오전 9시 10분 현재 NHN은 전 거래일대비 3.66% 급등한 21만 25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수급측면에선 외국인들의 입질이 강한 상황이다. 이 시각 현재 매수창구는 메릴린치증권, 씨티증권, CLSA코리아증권 등 외국계증권 창구로의 사주주문이 급증하고 있다.
한국증권 홍종길 연구원은 "내일 NHN의 '테라'가 상용화를 앞둔 가운데 지난 주말 트래픽이 견조한 것으로 알려졌다"며 "이와함께 오버추어와 결별한 NHN이 자회사인 NHN비즈니스플랫폼으로의 영업 전환이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다는 점도 긍정적으로 평가되고 있다"고 전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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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홍승훈 기자 (deerbear@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