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면 미 서부텍사스산 경질유(WTI)는 하락 마감되며 브렌트유 프리미엄은 전일 6.99달러에서 8.49달러로 확대됐다.
유로존 경기회복 기대감에 달러가 약세를 보인데다 북해지역의 타이트한 수급상황이 브렌트유를 지지했다.
런던시장에서 북해산 브렌트유는 1.02달러, 1.06% 오른 배럴당 97.60달러에 장을 마쳤다. 거래폭은 96.26~97.86달러.
주간 기준으로는 1.08달러, 1.09% 하락했다.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마켓정보 “뉴스핌 골드 클럽”
▶수익률대회 1위 전문가 3인이 진행하는 고수익 증권방송!
[Reuters/NewsPim]유용훈 기자 (yonghyu@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