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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주 국내 주요 경제 스케줄 (1.24~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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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2011년 1월 넷째주(1.24~1.30) 국내 경제 일정입니다.


◆ 1월 24일(월)

한은 김중수 총재, 집행간부·감사 및 국실장회의 (오전 9시)
지경부 최경환 장관, 1급회의 (오전 9시 30분, 장관실)
지경부 박영준 제2차관, IT업계 신년인사회 (오전 11시, 그랜드인 터콘티넨탈호텔)
지경부 안현호 제1차관, 투자 고용확대 기업간담회 (정오, 전경련 )
KDI, 캄보디아 경제발전경험 공유사업 최종 보고회 개최 (정오)
통계청, 월간 인구동향 2010. 11 (정오)
통계청, 2010년 12월 국내인구 이동통계 (정오)
류성걸 재정부 제2차관, 공공기관 운영위원회 (오후 3시30분, 과천청사 대회의실)
재정부, 복지·고용 재정정책포럼 개최 (배포시)
재정부, 2010년도 공공기관 지정 (배포시)
한은 이주열 부총재, 국내출장: 부산·울산본부 (1.24~1.26)
한은 박원식 부총재보, 국내출장: 부산·경남본부 (1.24~25)


◆ 1월 25일(화)

지식경제부, 신흥자본국 투자유치 연구 본격 시동 (오전 6시)
정부, 국무회의 (오전 8시, 중앙청사)
지경부 안현호 제1차관, 지경부 정책 지역설명회 (오전 10시, 대덕특구본부)
지경부 박영준 제2차관, 설연휴 우체국 격려방문 (오전 10시, 동대문우체국)
한은 장병화 부총재보, 통화정책자문회의 (오전 11시)
지식경제부, 지난 10년 정부 R&D 결실...한국 '로봇' (오전 11시)
지식경제부, 이동 중 3D TV 시청 가능 … 4세대 이동통신 시스템  세계 최초 시연 (오전 11시, 브리핑 월요일 오전 10시 30분)
지식경제부, 2011년 지경부 주요시책 지역순회 설명회 (오전 11시, 브리핑 월요일 오전 11시)
한은 김재천 부총재보, 국제금융임원회의 (정오, 뱅커스클럽)
지경부 안현호 제1차관, 4세대 이동통신 시연회 (오후 2시 30분,  대전 ETRI)
지경부 안현호 제1차관, 여성과학기술인회 신년인사회 (오후 4시, 대전 ETRI)
재정부, IMF 세계경제전망 수정발표 (오후 5시)
지경부 박영준 제2차관, 신재생에너지 신년인사회 (오후 6시, 그 랜드인터콘티넬탈호텔)
한국은행, 2010년 제24차(12.9일 개최) 금통위 의사록 공개 (배포시)
재정부, 2011년도 공기업․준정부기관 예산집행 지침 확정 (배포시)
재정부, 제1차 'FTA 비준지원 실무추진단' 회의 개최 (배포시)


◆ 1월 26일(수)

한국은행, 2011년 1월 소비자동향지수(CSI) (오전 6시)
한은 김중수 총재, 경제동향간담회 (오전 7시 30분)
한국은행, 2011년 4/4분기 및 연간 실질국내총생산(속보) (오전 8시, 설명회 오전 9시)
재정부, 경제정책조정회의 (오전 8시30분, 중앙청사)
지식경제부, 차세대 모바일 주도권 확보 전략 마련 (오전 8시 30 분)
재정부, 제2회 정책연구협의회 개최 (오전 10시 30분)
지식경제부, 우리나라 노동생산성 OECD국중 23위 (오전 11시)
지식경제부, 광업권설정 관리제도 선진체제로 개편 (오전 11시)
지식경제부, IT中企에 R&D자금 장기저리 지원 (오전 11시)
지식경제부, 美 다우케미칼 LED·디스플레이분야 한국투자 모색 (오전 11시)
지경부 안현호 제1차관, 중소기업 간담회 (오전 11시 20분, 청와대)
통계청, 2011 경제 총조사 본격 가동 (정오)
한은 이주열 부총재, 금융위원회 정기회의 (오후 2시, 금융위)
한국은행, 경제동향간담회 개최결과 (배포시)
재정부, 제2차 경제정책조정회의 개최 (배포시)
재정부, 제2차 예산집행특별점검단회의 개최 (배포시)


◆ 1월 27일(목)

지식경제부, 범부처 로봇 시범사업 3년간 1000억 투입 (오전 6시)
한국은행, 2010년 국제수지(잠정) (오전 8시, 설명회 오전 9시)
지경부 안현호 제1차관, 녹색위 업무보고 (오전 10시, 청와대)
지식경제부, 올해 광물자원투자 전년比 3배 이상 증가 전망 (오전  11시)
지식경제부, 국가정보화 사업시 SW기업에 '제값주기' 실현 (오전  11시)
지식경제부,  전기전자 기술장벽 협정안 제안 (오전 11시)
지경부 박영준 제2차관, 지역경제활성화 오찬간담회 (정오, 대구 엑스포)
통계청, 2010년 양곡년도 가구부문 양곡소비량 조사결과 (정오)
지경부 박영준 제2차관, 지경부 주요시책 지역설명회 (오후 1시 30분, 대구 엑스포)
재정부, 2011년 2월 국고채 발행계획 및 1월 발행실적 (오후 5시)
지경부 박영준 제2차관, 상우회 정기총회 (오후 6시 30분, 한전 후생관)
재정부, 공공기관 선진화 워크숍 개최 (배포시)
한국은행, 해외경제포커스<2010-4호> (배포시)
한국은행, Optical Implementable Monetary Policy in a DSGE Model with a Financial Sector(금융경제연구 제 455호) (배포시)


◆ 1월 28일(금)

지식경제부, 美 전략물자 수출관리규정 설명회 (오전 6시)
윤증현 재정부 장관, 공공기관 선진화 워크숍 참석 (오전 9시, 중앙공무원 교육원)
한국은행, 김중수 한은 총재 'BIS ACC 회의 및 특별총재회의' 참석차 출국 (정오)
한국은행, 2010년 12월중 금융기관 가중평균금리 (정오)
임종룡 재정부 제1차관, 공적자금관리위원회 (오후 4시, 예금보험공사)
재정부, 공공기관 선진화 워크숍 토론내용 (배포시)
한국은행, 영국·캐나다·호주의 지급결제시스템 발전전략 및 시사점(지급결제조사자료 2011-1) (배포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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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임애신 기자 (vancouver@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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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 과징금 539억, SKT의 40% [서울=뉴스핌] 정승원 기자 = KT가 소형 기지국(펨토셀) 해킹 사고와 관련해 개인정보보호위원회로부터 539억원의 과징금을 부과받았다. 앞서 유심 정보 유출 사고로 1347억원의 과징금을 받은 SK텔레콤의 40% 수준이다. 개인정보보호위원회는 유출 규모와 정보의 민감성, 피해 대응 수준 등이 SK텔레콤과 달랐다고 설명했다.   [서울=뉴스핌] 이길동 기자 = 송경희 개인정보보호위원장이 29일 오후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개인정보보호위원회 전체회의를 주재하며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 2026.07.29 gdlee@newspim.com 개보위는 29일 KT가 불법 펨토셀을 통해 고객 개인정보를 유출하게 한 책임에 대해 과징금 539억7900만원을 부과하기로 의결했다고 30일 밝혔다. 개인정보보호 위반 행위에 대해 과징금음 매출액의 최대 3%까지 부과할 수 있다. 이에 KT의 최근 3년간 연평균 무선서비스 매출인 6조6689억원을 기준으로 최대 1900억원에서 2000억원 수준이 부과될 수 있을 것으로 추정됐다. 앞서 SK텔레콤이 네트워크와 시스템의 보안 관리를 소홀히 해 2324만여 명의 유심 정보 등이 유출한 건에 대해서 개보위가 과징금 1347억9100만 원과 과태료 960만원을 부과한 바 있기 때문이다. 하지만 개보위는 KT에 부과한 과징금의 기준을 5G와 LTE의 서비스 매출로 판단했다. 이번 해킹 피해 대상이었던 소형 기지국 펨토셀이 LTE 통신에서 사용되는 장비이며 5G 통신 설비가 확정되지 않은 곳에서는 LTE망을 이용하기 때문에 5G와 LTE 서비스 매출을 산정 기준으로 정했다는 설명이다. 양청삼 개보위 사무처장은 "KT의 경우 앞선 사례(SK텔레콤)와 비교해 확인된 유출 규모가 상대적으로 적었고 유출된 정보도 임시값, 기기의 단말기 정보를 포함한 3종으로 달랐다. 피해 관련해 보상이라든지 시정조치 등이 신속하게 협조됐다는 점이 감안됐다"고 설명했다. 양 사무처장은 "앞선 유출 사고는 2300만명의 유심 정보가 유출됐던 건인데 비해 KT는 확정된 유출 규모가 1만6647명이라는 점이 고려됐다"라고 전했다. 악성 코드 감염 사고 건에 관련해서는 KT가 개인정보 유출 분석을 소홀히 하고 정부에 미신고했으며 사고 서버의 로그 일부를 삭제하고 조사 과정에서 거짓 자료제출 및 번복으로 위원회 조사를 방해했다고 판단해 고발하기로 했다. 이번 과징금 부과 및 과태료 등 개보위 처분에 대해 KT는 "개보위의 처분 결과를 무겁게 받아들이며 지난 사고로 고객과 국민 여러분께 큰 심려와 불안을 끼쳐드린 점에 대해 다시 한 번 고개 숙여 깊이 사과드린다"라고 밝혔다. KT 관계자는 "개인정보보호 보호 체계 전반을 원점에서 재정비하고 있으며 보안 투자를 확대하고 전사적 개인정보보호 역량을 강화하는 등 사태 재발 방지와 고객 신뢰 회복에 모든 역량을 다하겠다"라고 덧붙였다.  origin@newspim.com 2026-07-30 13: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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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대통령 지지율 53% [NBS] [서울=뉴스핌] 김미경 기자 =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운영 평가가 2주 연속 하락해 53%를 기록했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30일 공개됐다.  엠브레인퍼블릭·케이스탯리서치·코리아리서치·한국리서치가 27~29일 동안 만 18세 이상 남녀 1000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전국지표조사(NBS) 7월 5주차 결과를 살펴보면 이 대통령의 국정운영 평가는 긍정평가가 53%로 직전 조사인 7월 3주차보다 2%포인트(p) 하락했다. 이 대통령의 지지율 하락세는 2주 연속 이어지고 있다. 반면 부정평가는 37%로 직전 조사보다 3%p 올랐다.  이재명 대통령 국정운영 평가 7월 5주차 [그래프=NBS]   정당지지도는 더불어민주당 40%, 국민의힘 21%, 조국혁신당 2%, 개혁신당 2%, 진보당 1% 순으로 나타났으며, 태도유보는 33%였다.  민주당 차기 당대표 적합도 조사에서는 정청래 후보가 21%, 김민석 후보가 19%, 송영길 후보가 6%였고, 태도유보가 54%로 절반을 넘었다. 그러나 민주당 지지층에서는 김 후보가 34%, 정 후보가 29%, 송 후보가 9%로 다른 양상을 보였다.  정부의 부동산 정책에 대한 평가에서는 잘못하고 있다는 의견이 56%로 과반이고, 잘하고 있다는 의견은 33%였다.  부동산 가격 전망으로는 상승할 것이라는 의견이 31%, 보합이 52%, 하락이 10%였다. 주택담보대출 규제를 강화해야 한다는 의견은 15%, 유지해야 한다는 의견은 21%, 완화해야 한다는 의견은 55%로 확인됐다.  전세대출 규제 역시 강화해야 한다는 의견은 11%에 그친 반면, 유지해야 한다는 의견이 24%, 완화해야 한다는 의견이 55%를 보였다.  이재명 정부 부동산 정책 평가 [그래프=NBS] 여론조사는 휴대전화 가상번호(100%)를 이용한 전화면접조사로 시행됐으며,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3.1%p다. 자세한 사항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the13ook@newspim.com 2026-07-30 1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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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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